*자동차로 20분거리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에 있는 남이섬은 본래는 섬이 아니었으나 청평댐 건설로 인해 물이 차
만들어진 북한강의 섬이다.
섬의 둘레는 약 6Km이고 넓이는 13만여평인데 섬의 중앙부에 8만여평의 잔디밭이 조성되어 있고 섬둘레에는 밤나무, 포플라나무 등이 병풍처럼 서 있어 산책하기는 그만이다.
남이섬 선착장에서 곧게 뻗은 길을 따라 섬으로 들어가보면 이섬의 이름이 유래된 남이장군의 묘소가 있다.
남이섬에는 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밤나무, 자작나무, 은행나무, 단풍나무, 소나무등을 심은 숲을 가꾸고 각종 놀이시설, 숙박시설, 동물원, 식물원, 유람선까지 완벽하게 조성하여 종합휴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남이섬은 사계절 자연의 아름다움과 운치를 간직한 곳으로서 젊은 이들에게는 낭만을, 연인들에게는 추억을, 가족과 직장인들은 따사로운 정을 듬뿍 담아가는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2002년 TV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널리 알려져 내국인뿐만 아니라 일본등 동남아 지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유명한 관광명소가 되었다.
*자동차로 20분거리
자라섬은 북한강에 떠 있는 하나의 섬으로 약 20여만평의 크기이며 섬 가장자리로는 큰돌과 잔자갈로 이루어져 있고 중앙부위는 모래와 흙으로 뒤덮여있다.
중앙 부위에는 큰 미루나무들과 버들가지 등 자연 수목원이 있으며 경기 수변도로와 꽃과 나무로 이루어진 자연 휴양지이다.
자라섬은 생긴 모양이 마치 자라의 모양을 하고 있으며 비가 오면 물이 불어 섬이 약간 잠기었다가 나타난다하여 붙여진 이름이기도 하다.
또한, 자라섬은 매회 째즈페스티벌이 열려 알려지게 된 곳으로 각종 꽃들과 나무 새들이 자라고 있는 자연이 살아 숨쉬는 멋진곳으로 여러 미술 전시회나 기타공연과 9월에 열리는 세계 째즈 매니아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또한 북한강의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즐기는 수상레저는 수상스키,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 웨이크보드, 땅콩보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수영을 잘 못해도 즐길 수 있다.
*자동차로 50분
아침고요수목원은 경기도 가평군 축령산(879m) 기슭에 위치한 곳으로 1996년 한상경교수가 설립하여 개원한 곳으로 단순히 식물수집의 개념이 아닌 원예미학적인 관점으로 한국의 미를 최대한 반영하여 계절별, 주제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정원들이 있는 곳이다.
아침고요수목원의 총 보유 식물종은 총 1,7860종이다. 이중에서 우리나라 자생하는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야생화정원에는 총 750여종의 초본이 있으며 5월말과 6월 초에 볼 수 있는 아이리스 정원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800여종, 무궁화동산에는 풀종 80종, 한국정원에는 38종의 목단 풀종을 보유하고 있다.
아침고요수목원에는 침엽수정원, 능수정원, 락가든, 분재정원, 허브정원, 하경정원, 아이리스 정원, 단풍정원, 매화정원, 한국정원 등 19개의 주제정원으로 되어있다.
특히 최진실과 박신양이 주연한 영화 "편지"에서 나오는 수목원 및 환유나무가 있는 곳으로 더욱 유명해졌으며 아침고요수목원 안에 작은 계곡과 허브 매장, 기념품 매장 등이 볼거리이며 수목원 근처로 많은 민박집과 펜션이 들어서고 있다.
12월에는 "오색별빛축제"가 있어 여름에는 볼 수 없는 반짝이는 별빛꽃들을 감상할 수 있다.
자동차로 40분거리
아담한 프랑스란 뜻의 "쁘띠 프랑스"는 가평군 청평면 고성리 11만 7천 357m에 청소년수련시설로 조성됐으며 청평댐에서 남이섬 방향으로 청평호반 길을 따라 10km쯤 가다보면 왼쪽 언덕에 흰색의 예쁜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 건물만 보면 지중해 연안의 어느 마을 같기도 하고, 주위배경과 함께 보면 마치 알프스산 신록의 전원마을 같은 느낌이 드는 바로 그곳이
한국의 작은 프랑스 마을, 쁘띠프랑스이다.
자동차로 20분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에 있는 계곡.
칼봉산(900m)에서 발원하여 옥녀봉을 감싸듯이 흐르는 계곡이다.
상류는 접근하기 힘든만큼 험한 곳이며, 곰바위, 소바위, 미륵바위, 용세수대야바위 등 기암이 몰려 있는 하류의 용추폭포 일대에는 유원지가 있어 행락객이 많다.
계곡을 따라 6km정도 올라간 곳에 높이 5m의 용추폭포가 있는데 용이 승천했다는 전설이 전하며 폭포 옆 경사진 바위의 깊게 파인 자국은 용이 누웠던 자리라고 한다.
주변에 옥녀봉과 칼봉산 자락의 물안골, 수락폭포, 경반계곡 등 관광지가 많이 있다.
자동차로 30분
엘리시안 강촌은 초,중,상급별로 다양한 슬로프를 완벽하게 조성하여 모든 스키어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기존의 스키장과는 달리 계곡형 구조로 되어 있어 안정적이며 탁트인 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능선형 구조로 되어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짜릿한 활주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초,중,상급 어느 슬로프를 선택하더라도 즐겁고 편안한 스키를 위한 활주거리 1,000m를 보장하며 계곡형 슬로프에서는 안정감 있고 편안한 스키를, 능선형 슬로프에서는 호쾌하고 시원한 스키를 즐길 수 있으며, 오중급자도 정상부와 연결되 리프트를 통해 정상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다.
자동차로 25분
한화호텔&리조트가 수년간 심혈을 기울여 조성한 수목원으로 약 5만여평의 부지에 24개의 테마정원으로 조성되었다.
숲속에서 만나는 작은 유럽이라는 조성 테마에 겅맞게 투스카니 양식의 방문객 센터를 비롯하여 다양한 식물을 자유롭게 식재한 영국식 보더정원과 아름다운 분수와 식물의 정형미가 돋보이는 이탈리안 가든 등 춘천에서 작은 유럽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